2004.11.01 · 지역사회 · 김기연
[풍림가든] “손님들이 아껴준 덕분에 새단장했죠”
지난 1994년 문을 열어 지금까지 한 자리에서 손님맞이를 해온 풍림가든이 지난달 12일 확장개업했다. 처음부터 한결같은 음식맛을 선보여온 김재선(46) 대표는 “이 모두 손님들이 풍림가든을 아껴준 덕분”이라고 말한다. “그동안 우리 풍림가든을 찾아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풍림가든 손님들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01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 1994년 문을 열어 지금까지 한 자리에서 손님맞이를 해온 풍림가든이 지난달 12일 확장개업했다. 처음부터 한결같은 음식맛을 선보여온 김재선(46) 대표는 “이 모두 손님들이 풍림가든을 아껴준 덕분”이라고 말한다. “그동안 우리 풍림가든을 찾아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