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1-정미면 천의1리 정미면의 중심마을, 천의장 열리던 천의1리
…어르신들은 계시지 않았다. “생생히 기억하는 어른들은 다들 돌아가셨지. 우리가 기억하는 건 6.25때여.” “6.25 무렵에는 우리 마을에 경찰지서가 있어서 경찰들이 사람들을 줄로 묶어서 등너머로 총살하러 가는 것도 여러번 봤어.” “나도 봤지. 갯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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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풍물 우리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르신들은 계시지 않았다. “생생히 기억하는 어른들은 다들 돌아가셨지. 우리가 기억하는 건 6.25때여.” “6.25 무렵에는 우리 마을에 경찰지서가 있어서 경찰들이 사람들을 줄로 묶어서 등너머로 총살하러 가는 것도 여러번 봤어.” “나도 봤지. 갯가…
2012.05.23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학교는 우리가 지킨다!! 우강초 명예경찰소년단 운영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는 당진경찰서와 함께 명예경찰소년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5~6학년 학생 총 15명으로 구성된 우강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은 학교폭력 취약지역 순찰, 실내 질서 확립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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