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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성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0년

4건 · '풍성 마음'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1.13 · 지역사회 · 유종준

    면천면 경로잔치

    …에는 각 마을에서 온 노인들로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흥겨운 공연과 풍성한 음식이 마련돼 더욱 흥겨운 자리가 됐다. 이날 잔치에는 학생합창단의 고운 노래자랑이 곁들여져 노인들의 마음을 더욱 편안하게 했다. 또한 새마을부녀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들이 …

  2. 2000.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1월13일 ~11월19일

    …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할 수니 노력할 때. 토끼: 오곡백과가 산야에 풍성히 영근 것 같은 시운이 만나질 수. 집에 있으면 좋은 일이 많겠지만 밖으로 움직이면 바쁠 수니 남의 꾀임에 빠져들지 말라. 운세예보 : 13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4일 …

    당진시대
  3.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포토에세이-조선형

    …고층건물과 네온사인들 사이에 아직도 싱싱하게 남은 초록빛은 우리의 눈과 마음을 쉬게하고 이 세계가 생동하는 생명을 지닌 곳임을 문득 깨닫게 한다. 풀씨 하나가 떨어져 초록풀을 키우고 작은 종자 하나가 심어져 거대한 수목을 키우는 자연의 소박하고도 위대…

  4.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 전부터 박씨는 어머니의 심부름을 다녔던 기억이 선하다. “그때는 어린 마음에 불평을 했었죠. 우리 먹을 것도 넉넉지 않은데 왜 남을 주는지 아깝기도 했어요.” 나이가 들면서 박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니의 삶을 닮아가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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