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샹그릴라는 내 안에 있더라고요”
… 또 다른 삶을 살고 있다. 63세라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그림이 그를 풍요롭게 만들어 주고 있다. 한은기 작가가 첫 개인전인 ‘불일부이(不一不異,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를 지난 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에서 개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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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풍요롭게'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또 다른 삶을 살고 있다. 63세라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그림이 그를 풍요롭게 만들어 주고 있다. 한은기 작가가 첫 개인전인 ‘불일부이(不一不異,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를 지난 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에서 개최한다. …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하는 예술일 때 더욱 빛나는 작품이 되고 서로에게 힘을 얻어 더욱 삶을 풍요롭게 물들여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참고 인내하며 지금까지 자리를 지켜 준 당진미협 회원 모두에게 고맙다 말하고 싶다”며 “계속해서 꿈을 그리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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