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25 · 지역사회 · 이희철
인명구조대원들의 치열한 여름
…방에 꿋꿋이 서있었다. 장석종 대장을 비롯해 30여명의 대한적십자 당진군인명구조대원들이 바로 그들이다. 난지도해수욕장이 개장된 지난 7월10부터 폐장될 때까지 40여일간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킨 그들에게 여름휴가는 없었다. 변변한 막사도 마련되지 않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피서객 인명구조'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25 · 지역사회 · 이희철
…방에 꿋꿋이 서있었다. 장석종 대장을 비롯해 30여명의 대한적십자 당진군인명구조대원들이 바로 그들이다. 난지도해수욕장이 개장된 지난 7월10부터 폐장될 때까지 40여일간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킨 그들에게 여름휴가는 없었다. 변변한 막사도 마련되지 않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