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사각지대 놓인 고려인…지원 체계 마련해야”
…통역사가 주도적으로 문제 해결을 맡았다. 의식 없는 상태로 실려와 사고 피해자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고려인 세르게이 씨(58세·남)다. 그가 당진종합병원 응급실로 실려 왔을 당시 그는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세르게이 씨는 지난 5월 경기도 한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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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피해자 보호'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통역사가 주도적으로 문제 해결을 맡았다. 의식 없는 상태로 실려와 사고 피해자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고려인 세르게이 씨(58세·남)다. 그가 당진종합병원 응급실로 실려 왔을 당시 그는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세르게이 씨는 지난 5월 경기도 한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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