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를 만나고,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피해자 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를 만나고,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
2018.09.14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로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위기 학생을 돕는 학교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즉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와 교사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의 사회적 안전망이 Wee프로젝트다. 지역과 연계 활동 학교 단위의 Wee클…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조례를 제정해야 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 특히 인권침해 피해자를 구제하고, 제대로 된 감시와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충남인권위원회 등 인권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집행력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황영란 도의원 “인권영향평가 도입해…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크를 인증했다. 환경부는 해당 제품을 친환경생활가구로 인증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가공제품의 방사선물질 위험을 관리하지 못했다. 피해자들은 위와 같은 정부의 인증과 관리를 믿고 해당제품을 사용했다가 피해를 보게 됐다. 이처럼 라돈이 함유된 가구가 유…
2018.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 대규모 국책사업이지만, LNG기지 운영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안전성 문제 등이 대두되고 있어 앞으로 석문산업단지 유치 여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당진시 출연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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