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성희롱·부당해고 피해자 복직1년 만에 이뤄진 정희 씨의 출근길
…청이 직장 내 성희롱을 인정하고 충남지방노동위원회가 부당해고를 인정하며 피해자 김정희 씨의 손을 들어줬다. 가해자 두둔하던 협회 지난해 9월 정희 씨가 당진노동상담소(소장 인장교)를 찾았다. 당진시수화통역센터 김 전 센터장으로부터 수차례 성희롱을 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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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피해 긴급'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03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이 직장 내 성희롱을 인정하고 충남지방노동위원회가 부당해고를 인정하며 피해자 김정희 씨의 손을 들어줬다. 가해자 두둔하던 협회 지난해 9월 정희 씨가 당진노동상담소(소장 인장교)를 찾았다. 당진시수화통역센터 김 전 센터장으로부터 수차례 성희롱을 당했…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자 몸이 나와 불쾌해서 끝까지 보지 않고 채팅방에서 나와버렸습니다. -피해자 진술 내용 중 일부 당진시수화통역센터장이 직원을 수차례 성희롱한 것에 이어, 한국농아인협회에서는 피해자의 근로계약 갱신을 거부하며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가해자에 대한 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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