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필경사 문패 달던 날]“어릴 적 잣치기로 없앴으니 내가 다시 달아야죠”
지난 10일 오후, 심재호 씨가 필경사를 찾았다. 그는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꼭 할 일이 있다고 했다. 필경사 주차장에 내린 그는 관리사무실에서 망치를 빌렸다. 그리고는 곧 <상록수>와 자신이 태어난 필경사 문 앞에 섰다. 그가 가리킨 것은 문 옆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필경사 문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 10일 오후, 심재호 씨가 필경사를 찾았다. 그는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꼭 할 일이 있다고 했다. 필경사 주차장에 내린 그는 관리사무실에서 망치를 빌렸다. 그리고는 곧 <상록수>와 자신이 태어난 필경사 문 앞에 섰다. 그가 가리킨 것은 문 옆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