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가 우리농촌의 미래는 진정 밝지 않겠느냐며 서로 위로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묘목을 키워 가꾸고 쓸만한 나무로 만들고 잘 다듬으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요. 그런 노력과 정성으로 장정리를 위해 우리 번영회가 일한다면 뭐 잘 되지 않겠습니까?”라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필요하지 않는'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우리농촌의 미래는 진정 밝지 않겠느냐며 서로 위로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묘목을 키워 가꾸고 쓸만한 나무로 만들고 잘 다듬으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요. 그런 노력과 정성으로 장정리를 위해 우리 번영회가 일한다면 뭐 잘 되지 않겠습니까?”라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