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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요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0년

10건 · '필요 곳곳에'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름다운 우강면이 산업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며 “송전선로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지중화를 이용해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석문산단 인입철도 노선 변경 요구” 또한 면민들은 석문산단 인입철도 노선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석문국가산업단지…

  2.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차지하지만, 이들에 대한 정책은 미비하다. 특히 이들을 위한 전담기구가 필요하고 생각한다. 어느 나라에서 누가 왜 당진을 오게 됐는지, 생활하면서 어려움은 무엇인지 등을 전수조사해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나 역시 배낭 하나 메…

  3.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편명희 도시재생추진협의회 위원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에 희망을 담다

    …심에서 구도심으로 밀려난 당진의 역사를 말해주는 곳이어서 더욱 그렇다. 곳곳에 신도심이 생기면서 당진의 정치·문화·경제의 중심지였던 원도심은 생존을 위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경찰서와 군청이 떠난 자리를 대신할 마땅한 역할을…

    당진시대
  4. 2020.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매년 지적받는 보조금 운영이대로 괜찮은가?

    …다. 이 점에서 보조금이 건전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다. 예산이 정말 누구를 위해 사용되는 것인지, 보조금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한 뚜렷한 방향성을 가지고 지자체와 의회, 시민이 함께 지방보조금이 건전하고 책임성 있게 지급…

    당진시대
  5.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장희선 마음건강팀장에게 듣는 코로나19 이야기코로나19 수문장…접촉자 추적에 진땀

    …원, 자가격리자에 대한 심리지원 사업 및 전화 상담 등 보이진 않지만, 곳곳에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중에서 마음건강팀에서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역학 총괄을 맡았다. 역학은 검체를 채취하고 이를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송하는 업무를 …

  6. 2020.04.24 · 정책·행정 · 박경미

    “출향인 소식 꾸준히 보도해주세요”조규천 봉화산 꿀벌농장 대표

    …을 역임했던 조 대표는 양봉과 관련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양봉을 주제로 강의를 펼치고, 한국양봉협회의 제안을 받아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1년간 <월간양봉> 잡지에 글을 싣기도 했다. “지역에 양봉농가가 100여 곳이 좀…

  7. 2020.03.09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5] 도시개발계획적인 도시개발 필요하다

    …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농촌 중심도시에서 산업도시로 변모하면서 지역 곳곳에서 개발이 이뤄졌고, 도시는 급속도로 팽창했다. 그러나 무분별한 도시계획과 난개발로 문제점들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오랜 시간 당진사람들의 중심 생활권이었던 원도심과 전통시장은…

    당진시대
  8.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3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막대한 예산 투입했지만 결과는?

    …일 것”이라며 “당진의 인구 및 차량 증가에 따라 원도심의 도로 확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도심이 위치한 당진1동은 지난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됐다. 오는 2022년까지 총3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민커뮤니티 거점 조성 △시민문화…

  9.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박훈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당·당·당 삼총사의 메시지

    …체어가 자유롭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심과 편리한 대중 교통, 시내 곳곳에 위치한 울창한 숲과 넓은 잔디밭이 있는 공원, 정치와 시정에 대한 토론이 활발한 광장문화, 생태계와 환경이 조화롭고 안정적인 일자리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시를 꿈꾸지 않는…

    당진시대
  10.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양기림 당진시의원참담한 부곡공단의 현실…한전은 지반침하 책임져라

    …었다. 지반침하로 문이 닫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빙산의 일각이었다. 곳곳에 땅은 꺼지고, 건물은 기울어졌다. 공장 주변에 안전펜스가 쳐졌다. 동시에 시민들의 안전은 뒷전이 돼버리고 말았다. 이것이 한전이 외면하고 있는 부곡공단의 현실이다. 본 의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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