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핑크에 풍덩~ 빠진 카페대덕동 예쁘네 오늘도
분홍빛이 가득한 카페 ‘예쁘네 오늘도’가 대덕동에 문 열었다. 예쁘네 오늘도를 운영하고 있는 정귀영 대표는 전원생활을 꿈꾸던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아 지금의 자리를 알게 되면서 카페를 시작하게 됐다. 올해로 당진에서 거주한 지 11년차를 맞는 정 대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핑크에 풍덩'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분홍빛이 가득한 카페 ‘예쁘네 오늘도’가 대덕동에 문 열었다. 예쁘네 오늘도를 운영하고 있는 정귀영 대표는 전원생활을 꿈꾸던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아 지금의 자리를 알게 되면서 카페를 시작하게 됐다. 올해로 당진에서 거주한 지 11년차를 맞는 정 대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