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 동네에도 5일장이 서는데도 그렇게 읍내 장에 가고는 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도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여유롭게 기다리다가 버스에 손님이 많다 싶으면 차비로는 대포 한 잔하고 이웃사촌 동무 삼아서 늦은 밤길은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도 행복했습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하나도 못했는데'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동네에도 5일장이 서는데도 그렇게 읍내 장에 가고는 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도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여유롭게 기다리다가 버스에 손님이 많다 싶으면 차비로는 대포 한 잔하고 이웃사촌 동무 삼아서 늦은 밤길은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도 행복했습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