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박경자 대호지면...
… 지샜다. 날이 샌 후 집에 와 보니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다. 무엇 하나 건질게 없었던 것이다. 피해는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논 다섯마지기 있는 것 마저 절반은 자갈밭으로 변해 수확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박씨는 15년전, 이발사였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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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나 가족의'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샜다. 날이 샌 후 집에 와 보니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다. 무엇 하나 건질게 없었던 것이다. 피해는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논 다섯마지기 있는 것 마저 절반은 자갈밭으로 변해 수확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박씨는 15년전, 이발사였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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