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제20회 당진예술제... 문예의전당 수놓은 가을 예술 잔치
…협회가 야외공연장에서 ‘울림, 어울림 콘서트’를 열어 시민들과 음악으로 하나 됐다. 국악협회는 4일 ‘이어지다’ 공연으로 전통음악의 멋과 흥을 전하며 연합아트페스타의 대미를 장식했다. 문인협회도 당진문화재단 전시관 2층에서 ‘접시 속에 스며든 시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2건 · '하나 가족의' · 최근 기사부터1 / 9쪽
2026.10.09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협회가 야외공연장에서 ‘울림, 어울림 콘서트’를 열어 시민들과 음악으로 하나 됐다. 국악협회는 4일 ‘이어지다’ 공연으로 전통음악의 멋과 흥을 전하며 연합아트페스타의 대미를 장식했다. 문인협회도 당진문화재단 전시관 2층에서 ‘접시 속에 스며든 시향’ …

2026.09.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미니인터뷰]김민정 당진시가족센터장 “모습은 달라도 행복하고 싶은 마음은 하나” “오늘날 가족의 모습은 정말 다양해졌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족도 있고, 부모가 따로 살면서 함께 자녀를 키우는 가족,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손자녀를 키우는 가족도…

2026.09.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우리 아이, 알고 보면 달라요’를 연다.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심리·정서 안정을 돕는 ‘맘(MOM)편한 아동 심리·정서 치료 프로그램’의 하나다. 교육은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모두 4…

202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는 외국인노동자의 한국 체류가 단순한 개인 취업에 그치지 않고 본국 가족의 생계와 귀국 이후의 삶, 장기적인 생활계획과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실직 외국인노동자를 지원하는 일은 한 사람의 숙식 문제를 돕는 것을 넘어, 재취업까지의 공백 속…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거창한 정치적 수사나 구호가 아닌, “김기재가 시장이 되고 나서 우리 가족의 삶이 확실하게 좋아졌다”는 체감형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의료 교육 여건이 안전해지고, 소상공인의 골목상권이 살아나 당진에 사는 것 자체가 시민 모두의 큰 자부심이…
2026.05.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편집자주>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정의달’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간의 대화와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요즘 가정의달을 맞아 음악을 통해 소통하며 관계를 쌓아가고 있는 가족밴드를 소개한다. 아…
2026.01.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 분위기가 돌아갔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연 씨의 암 투병을 계기로 가족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그에게 모이기 시작했다. 당시 언니는 31세, 오빠는 30세로 각자 사회생활로 바빠 흩어질 시기였지만 오히려 이 일을 계기로 가족이 다시 하나로 뭉쳤다. …
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고 즐거운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된 것도 이번 체육대회의 성과 중 하나”라며 “이장단 협의회와 순성농협의 적극적인 협조가 행사 성공의 밑거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성환 시장은 “오늘은 한마음 체육대회다. 오늘 순성면민이 다 모여서 한마음이…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볼 수 있습니다. 해마다 봄이 오면 기지시리를 넘어 당진은 거대한 줄로 하나가 된다. 500년 넘게 이어온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막을 올리면, 마을은 흥겨운 풍물과 환호성으로 가득찬다. 하지만 그 화려한 시작 뒤에는 누구도 쉽게 지나치지 못할 엄숙한 …
2025.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면 매산리 바 닷가 근처의 부지를 구입했다. 그러던 중 오가는 길에 하나둘 들어선 카 페들을 보며 ‘이곳에도 좋은 뷰를 가 진 식당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 고, 수년의 준비 끝에 석갈비 전문점 진걸찬Uc를 문 열게 됐다. 매운양념 석갈비 출시 …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일한 피난처였다. 이후 구조대에 위치를 알렸고, 구조된 이웃 어르신들도 하나둘 주유소로 모여들었다. 가족이 챙겨 나온 얇은 이불은 그곳에 모인 모두의 체온을 지탱해 주었다. 안도감 뒤에 찾아온 막막함 비가 잦아든 뒤, 당진에 거주하는 다른 가족의 도움…
2025.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에 대한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에서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는 장기요양기관 내 치매전담 시설을 더 확충해야 합니다. 치매전담시설은 배 회, 낙상 등 환자가 직면할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전문 돌봄 환경을 통해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늦…
2025.08.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당진시가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스포츠 종목 중 하나인 배드민턴을 소재로 당진초등학교 선수들이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며 구슬땀을 흘리는 성장 이야기를 담았으며 지도자의 열정, 가족의 응원, 그리고 팀워크의 가치가 담겨있다. 당진…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있었지만, 이번에는 그런 상황이 없었다”며 “심사 위원들이 방화복 단추 하나까지 꼼꼼히 확인하는 걸 보고, 심사 기준이 훨씬 까다로워졌다는 걸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엄격한 심사 기준을 오히려 전략적으로 활용했다. “방화복 착용은 보통 1분 이내로…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5월 21일은 ‘둘(2)이 하나(1)이 된다’는 의미를 담은 부부의 날. 건강한 가정이 사회의 초석이라는 취지에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 뜻깊은 날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함께 봉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기대를 하는 ‘어버이날(8일)’, 그리고 가슴으로 낳은 사랑으로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입양의 날’(11일), 만 19세가 된 이들을 축하하는 ‘성년의날(20일)’, 둘이 만나 하나가 된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부부의날’(…
2025.05.0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됐다. 이후 어르신들이 평소 즐겨하던 실버체조를 가족들과 함께 따라하며 가족의 정을 나누었다. [미니인터뷰] 안윤헌 당진전문요양원 원장 “오래 기억될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가정의 달 5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어버이날에 저희 요양원…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정월대보름은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였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는 이 행사를 좀 더 잘 기획하고 싶다. 특히 잔치 같은 분위기가 났으면 한다. 흥척동 대동우물이나 서낭당 등 공간을 특정화할 필요도 있다. 달집 태…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득 지난 1년 동안 아이들이 나눠서 그린 그림 작업이 전시됐다. 그림 하나만 봐도 아이들의 기질을 알 수 있다. 낙서에도 규칙이 있는 아이는 사고형, 자유롭게 그린 아이는 감성형, 마구잡이로 간단히 그린 아이는 행동형이다. 사고형은 생각하면서 그림을…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4월 13일 신평면에 문을 연 ‘송가네 편육’은 단순한 개업이 아니라, 가족의 역사를 이어가는 뜻깊은 일이다. 송가네 편육의 이은미 대표는 당진이 고향으로, 남편 송영섭 씨와 함께 시부모님이 운영하던 맛의 비결을 살린 편육 가게를 이어 송가네 편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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