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각종 농기구와 폐자재들로 너저분했다. 아내 박현경 씨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막막했다”며 “귀신이 나올 것 같았다”고 기억했다. 17년 동안 손수 만들어간 정원 아파트 건설사에 다녔던 이정원 씨는 그동안 일하면서 어깨너머로 봐왔던 경험으로 집을 리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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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하나 가족의'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각종 농기구와 폐자재들로 너저분했다. 아내 박현경 씨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막막했다”며 “귀신이 나올 것 같았다”고 기억했다. 17년 동안 손수 만들어간 정원 아파트 건설사에 다녔던 이정원 씨는 그동안 일하면서 어깨너머로 봐왔던 경험으로 집을 리모델…
2023.04.07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표는 건축사사무소에서 일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일을 쉬고 있던 중 그는 가족의 추천으로 이곳(구 카페코지)을 인수해 카페 오운을 문 열었다. 베트남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던 카페코지는 김소정 대표의 손길로 베트남의 분위기를 걷어내고 깔끔하고 따듯한 분위…
2023.01.20 · 문화·교육 · 임아연
… 소위 ‘팔리지 않는 그림’이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과 가족의 삶을 끝까지 책임진 아버지가 대단하고 존경스러웠다”고 덧붙였다. 성북리 아미산 자락에서 김경인 화백은 6.25전쟁 당시 당진에 와 정착한 피난민이다. 유년시절을 당진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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