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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0년

11건 · '하나 되는'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우강 화합의 첫 걸음을 떼다

    …기 시작한 두 지역의 사람들이 한 곳에서 만났다. 같은 시장을 이용하며 하나의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합덕·우강 주민들은 종교도, 문화도, 일상의 모습도 많이 닮아있지만, 행정구역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은 서로에게 거리감을 느끼곤 했다. 그러나 최근 두…

  2. 2020.10.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진용 당진참여연대 회원당진시 공무원들에게 보내는 응원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서로 협조해, 국민과 지역 시민 모두의 이익이 되는 쪽으로 일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앙정부가 보는 국민의 이익, 충남도가 보는 충남도민의 이익, 당진시가 보는 당진시민의 이익이 대부분 같겠으나, 어떨 때는 다를 수도 있다…

    당진시대
  3.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구 유출 막으려면 교육·의료 인프라 구축해야”[의원 현안 인터뷰]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원

    …하면서 그동안 질적인 성장보다 양적인 성장을 해왔다”며 “당진에 공장이 하나 둘 건립되면서 인구가 증가했지만 교육이나 의료 등의 인프라가 부족해 지금은 천안과 아산 등으로 인구가 유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지금의 당진은 사람들을 떠나 보낼 수…

  4.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합덕읍 운산리 원조옛날감자탕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나오는 뼈찜

    …기’다. 황기는 한의학에서 기력증진 및 피로회복,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약재로 자주 쓰인다. 원조옛날감자탕에서는 핏물을 제거한 등뼈를 삶을 때 황기를 같이 넣어 3시간 더 끓여 깔끔한 맛을 낸다. 이은숙 대표는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리는 손님들…

  5.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개방형 읍면동장 아직 시기상조다”

    …성을 높이기도 했다. 물론 사회적으로 다소 파장이 있었던 부분이 있었긴 하나, 이는 어디까지나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의 잘못된 부분을 강하게 어필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시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함이었음을 말씀드린다. 행정사무감사에서…

  6.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더디게 가더라도 제대로

    …이뤄 지내왔던 그 작은 마을이다. 농촌의 마을 공동체에서 보듯 사람들은 하나의 유기적 조직을 이루고 목표나 삶을 공유하면서 공존하고 있다. 즉 단순한 결속보다는 질적으로 강하고 깊은 관계를 형성하는 조직이며 상호의무감, 정서적 유대감, 공동의 이해관계…

    당진시대
  7. 2020.05.01 · 정책·행정 · 박경미

    [현안 인터뷰] 올해 창단, 내년엔 K4리그 참여 목표

    …년 양성,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찬성 입장과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것에 비해 운영의 실효성 부족”이라는 반대 입장이 나뉘고 있다. 실제로 재정난으로 인해 축구단이 해체되는 사례들이 있는데다 많은 관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지 의구심이 제기되고…

  8.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충남도민평가단장“天下憂樂在選擧(천하우락재선거)”

    … 선거를 함에 있어 ‘어진 자를 뽑아 바른 정치를 하면 모든 백성이 평안하나 그른 자를 뽑아 정치를 잘못하면 세상 모든 백성이 근심 걱정으로 지내게 된다’는 말이다. 조선 후기 순조시대 실학자 최한기(崔漢綺) 선생이 남긴 우리가 꼭 새겨들어야 할 교훈…

    당진시대
  9.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아버지와의 동행

    …이 걷는다. 가끔씩 흥얼거리는 나의 노랫소리, 아버지의 기침 소리와 반복되는 조그마한 말씨. 함께 어우러져 하모니를 이룬다. 오른쪽 시냇가에선 졸졸졸 물 흘러가는 소리가 들리고 우리는 마냥 한없이 걷는다. 멀리 가로등이 하나씩 꺼지고 집 창가엔 불이 …

    당진시대
  10.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3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막대한 예산 투입했지만 결과는?

    <편집자주> 정책은 시민들의 삶을 바꾼다. 정책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

  11. 2020.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불편을 감수할 용기

    … 것은 정말로 불편을 감수하겠다는 용기가 필요하다. 한 번 쓰고 버리면 되는 종이컵 대신 설거지를 해야 하는 텀블러를 쓰는 것처럼, 편리하고 깨끗한 물티슈 대신 빨아서 말려야 하는 손수건을 사용하는 것처럼, 편하게 건물을 오르내릴 수 있는 승강기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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