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 취업으로 다시 일어선 이원섭 씨(45·신평면 거산리)절망의 끝에서 희망이 된 ‘장애인 취업’
… 그는 “일을 받았을 땐 처음하는 일이라 계속해 문구를 수정해가면서 글 하나에 2~3시간씩 걸리기도 했다”며 “지금은 꽤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취업 제안을 받았을 때 마음을 누르고 있었던 것이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앞으로 당진에 장애인을 위한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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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하나 마음'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 그는 “일을 받았을 땐 처음하는 일이라 계속해 문구를 수정해가면서 글 하나에 2~3시간씩 걸리기도 했다”며 “지금은 꽤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취업 제안을 받았을 때 마음을 누르고 있었던 것이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앞으로 당진에 장애인을 위한 일자…
2021.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 르짜오시는 숙박상품 예약량이 가장 많이 늘어난 '다크호스' 도시 중 하나로 꼽혔다. 르짜오시는 현재까지 브랜드 민박 56곳, 어촌생활체험관 1200곳을 보유하고 있다. ‘민박 유명 브랜드’를 만들고 특화 발전을 모색 사실 르짜오 민박 관광은 시작된…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활 속에서도 가족들이 거실에서 모여 따뜻함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카페 이름이 붙여졌다. 카페가 문 열기까지 장장 1년이 걸렸다. 김 대표는 처음엔 당진 외곽 지역에 카페를 운영할 계획이었다. 그는 “하지만 생각해보니 시내에 큰 규모의 …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면 괜시리 기특하고 대견했다. 야생화를 보기 위해 김한하 대표는 카메라 하나 들쳐 메고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향했다.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지 20년, 이제는 초록색 잎만 보고도 어떤 꽃이 피어날지 알 정도다. 그런 김 대표가 대호지면 장정리에 …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머리 밖으로 도망가는 글자에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가며 책을 붙잡았고, 단 한 번에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김계익 할머니는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뛰어들면 누구나 해낼 수 있다”며 “시작만 하면 어떻게든 앞으로…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나이 불문하고 남녀노소가 이곳에서 사랑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카페 ‘로로’가 지난 3월 말 문 열었다. 카페 로로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오픈 전부터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 특히 창을 감싼 철제 외벽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도로변에 카페가 위치…
2021.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늘어났고 주민들은 번영회를 조직했다. “산 밑 모래 장수리에서 장사를 하나 둘 시작했어요. 그런데 날마다 비 맞고 파라솔 치고 안 되겠더라고. 또 지저분해서 환경, 위생도 문제가 생기고. 그래서 우리가 생계를 핑계로 번영회를 조직하자, 그래서 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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