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8
비극없는 당진 그래도 당진은 아직 괜찮은 편인가. 또 하나의 사회적 비극으로 각인된 인천 인현동 한 상가의 화재현장에서 교복입은 수십명의 어린 주검들이 들것에 실려 나오는 모습에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는 교복입은 청소년이 마음대로 드나드는 유흥업소는 없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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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하나 마음' · 정책·행정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극없는 당진 그래도 당진은 아직 괜찮은 편인가. 또 하나의 사회적 비극으로 각인된 인천 인현동 한 상가의 화재현장에서 교복입은 수십명의 어린 주검들이 들것에 실려 나오는 모습에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는 교복입은 청소년이 마음대로 드나드는 유흥업소는 없으…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나가 열을 울리는데 공자께서 수행차 제자와 함께 먼길을 걷고 있었다. 인적이 드문 한적한 시골길에 접어들었을 때 길옆에 쭈그리고 용변을 보는 사람이 눈에 띄었다. 공자왈, 어찌 금수도 아닌 인간이 이럴 수 있느냐고 심한 꾸지람을 하자 미안한 표정으로…
1999.04.05 · 정책·행정 · 심규상
…의 말년을 남의 웃음을 빼앗는 자리에서 마감하게 되지는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이 내심 진지해 보인다. 그러면서도 몸이 건강한 만큼 공직을 떠나는 그날까지 평소 신조인 ‘성실히 근무’를 실천하는 것이 남은 동안의 바램이란다. 한 감사관이 갖고 있는 바램이…
1999.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 인주면을 잇는 국도 34호선이 최근 확포장·개통되면서 낯선 다리이름 하나가 어느날 갑자기 등장했다. 이름하여 ‘삽교대교. 이 ‘삽교대교’는 삽교호방조제 앞 내수면 위에 새로 세워진 교량을 일컫는다. 이 다리의 진·출입구 쪽에는 삽교대교(Sap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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