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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9년

35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프로그램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할매공방평균 연령 80세 손에서 피어난 공방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나 이런 거 못혀”하던 할매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있는 작품을 만들어낸다. 삶에 치여 사느라 아주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에서 공방을 통해 할매들에게 알려줬다. 평균 연령 80세 어르…

  2. 2019.12.13 · 지역사회 · 임아연

    평택주민 비난 댓글

    …난했다. “헌재 앞에서 시위, 당진터미널에서 매일 촛불 켠다고 누가 눈 하나 깜빡하나”, “당진에서 거저 먹으려고 한다”, “당진평택항으로 이름이 바뀌었을 때 평택시민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생각은 못해봤나”, “남의 땅을 왜 자꾸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3.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들게 하시면 안됩니다.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합니다.”(2017.3.3.) 이…

  4. 2019.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 소식

    … 100일 동안 아주 미약한 것이라도 하루에 한 번은 불보살께 기도하는 마음을 지닐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망 2020 마을 모임 진행 당진동일장로교회 당진동일장로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복된 내년을 위해 기도회 ‘대망…

    당진시대
  5. 2019.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독립시인 6인의 시를 낭송하다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낭송은 흩어졌던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는 위대한 힘이 있다”며 “앞으로 시낭송가협회는 당진시민 모두가 애송시 한 편을 낭송할 수 있도록 시를 보급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6. 2019.1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9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속으로]“사랑으로 담근 김치로 온정 나눠요”

    …달했다. 참여자 한마디 박덕영 당진시 4-H연합회장: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나눔의 은혜와 나눔의 기쁨을 …

  7. 2019.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복지관 찾아 봉사로 따뜻함 나눠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뻤으며, 앞으로도 좋은 간호사가 되기 위해 마음을 넓히고 따뜻하게 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신향 지도교수는 “봉사동아리 유니타스를 통해 나 혼자만 잘사는 이기주의가 아닌 지역사회와 더불어…

  8.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산책길에서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마른풀 잎새 그윽한 산길을 따라 깊은 상념에 젖어본다는 것은 마음 설레는 일이다. 조붓한 산길…. 그 길은 엉겅퀴 시들고 도토리 나뒹굴어 낯설지 않은 길. 밥 광주리 머리에다 이고 밭으로 향하는 어머니의 치맛자락을 꼭 붙들고 따라 나서던 어린 날의 길…

    당진시대
  9.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역을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

    …들이었다. 표정이 없는 아이들, 장난치는 아이들, 봉사 시간만 채우려는 마음으로 참가한 학생들이 태반이었다. 적극적인 태도와 의욕적인 눈빛은 찾아보기 드문 아이들을 보며 개강식을 마치게 되었다. ‘자원봉사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최유호 당진시자원봉…

    당진시대
  10.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경고(警告)

    … 갑에 써 놓은 이 경고문을 볼텐데, 이 경고문을 보면서도 담배를 피울 마음이 생길까? 1년에 1만7000명, 30분에 한 명이 폐암으로 죽어간다. 이 사실을 알고도 담배를 피운다면 정말 그것은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아주 많이 잘못된 그리고 후회할 선…

    당진시대
  11.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소울푸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

  12. 2019.07.30 · 지역사회 · 윤찬식

    사회단체탐방 합덕맘스스토리“합덕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이후 합덕에서 나고 자란 원주민들과 타 지역에서 합덕을 찾은 이주민들이 하나 둘 가입하면서 현재는 400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하는 온라인 카페로 성장했다. 회원들은 카페를 통해 지역의 먹거리와 놀거리, 교육 정보 등을 공유하면서 프리마켓을 개최하는 …

  13.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프리카에 두 번째 교회 건립

    …했다”며 “선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지역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모습과 천막 하나로 그늘을 만들어 진심을 다해 예배하는 교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교회 건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아프리카에 교회를 건축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김 목사는 “삼봉…

  14.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청춘루어2030 젊은 낚시인 모이다

    …년 전만 해도 아저씨들의 취미로 여겨졌던 낚시가 20~30대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또래들이 모여 루어낚시 낚시용품점 당진본전낚시 소속의 청춘루어도 낚시를 좋아하는 20~30대 또래들이 모여 지난 2011년 결성됐다. 청춘루어의 회장을 …

  15.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모래를 밞으며 파도를 즐기는 해수욕은 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6일 문을 열고 물놀이객들을 맞고 있다. 당진의 해수욕장은 다음달 18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

  16.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발전으로 세상은 편리해졌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

  17.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카럼]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고도 아이를 바라 볼 수 있었지만 무릎을 꿇은 모습 속에서 아픈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고자 하는 진심이 담겨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왕세녀의 겸손함과 기품을 풍기고 있었습니다. 허리를 구부리거나 무릎을 꿇는 것은 비굴한 것이 아닙니다.…

    당진시대
  18. 2019.06.11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서 가장 장수하는 봉사단체 됐으면”와와재능나눔봉사단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정말 하기 어려운 게 봉사예요. 일주일에 3일, 언제는 일주일에 5일을 봉사할 때도 있죠. 저희들은 노래로 사람들에게 봉사해요. 우리들의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오히려 우리가 위로 받기도 해요.” 지난 …

  19.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단체탐방]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 길고양이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

    …며 천덕꾸리기가 된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캣대디들이 있다. 길고양이도 하나의 생명이기에 함부로 대해선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 저마다 캣헬퍼(길고양이 돌봄이)가 된 사연은 다양하지만, 하찮은 미물일지라도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따뜻한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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