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계 지도자들이 전한 신년 메시지“우리 모두 건강한 2021년 되기를”
…못했다. [기독교] 서진석 당진시기독교연합회장(슬항감리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회복의 열매가 임하는 새해” 경자년이 지나고 희망찬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새해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당진시기독교연합회 270여 교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못했다. [기독교] 서진석 당진시기독교연합회장(슬항감리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회복의 열매가 임하는 새해” 경자년이 지나고 희망찬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새해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당진시기독교연합회 270여 교회…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의 소중한 …
2020.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합회 윤재혁 회장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300여 명의 회원들이 마음을 담아 당진시에 성금을 전달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당진시민들이 희망과 사…
2020.12.16 · 지역사회 · 박경미
… 만큼 당진시립예술단이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마음을 하나로 모아 시민들을 위해 좋은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상인들은 모두 성구미를 떠났다. 그러나 고향 마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마음에는 여전히 아름답던 그 시절의 기억이 또렷이 남아 있다. 송산면의 최북단 곶에 위치한 성구미포구는 예부터 남양만에 연하여 다양한 어종이 나고 고깃배들이 정박하기 좋았던 송산의…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자 살았던 삶의 무게를 벗고 자연과 함께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을 남기고 돌아간다. 그런 한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
2020.10.31 · 지역사회 · 박경미
…만 현대제철이 들어서고 확장을 하면서 옛 모습이 사라지고 마을 사람들이 하나둘 떠났다. 그는 성구미포구의 모습이 사라지고 있어 아쉽다고 전했다. 최 회장은 고향을 생각하며 연합회 활동에 열정을 다했다. 연합회는 정월대보름이면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리…
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들을 위해 따뜻하게 손을 잡고 이끌어 주는 곳이 바로 센터다. “사람 마음을 위하는 일” 센터는 지난 2015년 9월 문을 열었다. 당시 김순영 센터장이 맡아 당진을 찾은 북한이탈주민에게 도움을 전했다. 이후 김기철 센터장이 잠시 센터를 맡았다가 지…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다’고 주장하고 싶다.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는 행운과 영광이 아닐 수 없다. 그 귀중한 행운과 영광은 부모의 덕이고…
2020.07.28 · 지역사회 · 박경미
…어 “소나무는 삶의 무게를 나무의 결에 담는다”며 “오랜 세월 나무껍질 하나하나에 수를 놓으며 버텨온 소나무 앞에 서면 고단한 삶이 위로를 받는 듯 마음이 평온해진다”고 전했다. 김 작가는 특히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당진의 소나무를 시민들에게 선보…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19로 세계 각지에 흩어져서 여행업을 하던 지인들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하나 둘 한국으로 귀국했고, 여기저기에서 연락이 왔다. 안부인사였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안부들이었다. 힘든 시기에 나를 생각해준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감정이 예민해져 있다”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조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런 마음이 유족에게 닿을 때 보람을 느낀다. 이 씨는 “할 일을 하는 것인데 장례를 마치고 아버지뻘 나이의 어르신들이 허리 굽혀 고맙…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하게 인간관계를 맺으라고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끼면서, 글자 하나 하나를 마음에 새기면서 읽고 싶은 책”이라고 덧붙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에게 꼭 함께 전하고 싶었던 시가 바로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이다. “저도 인간관계…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으로 라면을 가지고 갈 수 없어 전해주지 못한 것이 아직도 신 대표의 마음에 남아 있단다. 반면 입원한 확진가족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이 결정됐을 때는 환자들과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화장실도 못가요” 봉사 현장은 열악했다. 보호의를 입고 조…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수강생 모집광고가 그 시작이었다. “자서전을 쓰는 것은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였어요.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봤는데, 모집 기간이 다 지나버렸더라고요. 혹시나 받아줄까 하는 마음에 찾아갔더니 마침 자리가 남았더라고요. 그렇게 자…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된 봉사단체다. 수세미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은 지역민들이 모여 하나의 봉사단체를 만들었다. 이들은 매월 첫·셋째 주 화요일마다 당진3동행정복지센터 북카페에서 만난다. 두 시간 가량 어떤 수세미를 만들지 고민하고, 수세미 뜨는 방법 등을 공유한…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흐로 봄은 오고 있지만 쌀쌀한 겨울만큼이나 요즘은 지구촌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위축되어 있습니다. 어서 빨리 인류의 지식과 경험과 창조의 지혜로 치료제가 개발되고, 인류가 가진 우애와 연민의 마음으로 상생과 공존을 위한 협력의 길을 걸어 이 난세를 벗…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그 어르신 댁에 방문하는데, 어르신이 너무나 좋아하세요. 떡국 떡, 쌀 하나만 가져다드려도 정말 행복해하시죠. 먹먹하고 아련하지만 도움이 됐다는 게 뿌듯해요.” 이제는 손발 척척! 최 씨는 통정1리 부녀회장을 맡을 당시 3년 동안 보건소에서 연계한 독…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경을 그려보라 한다면 일가친척들이 다 모이고, 며느리는 집안의 안녕을 마음속으로 빌며 부엌에서 음식을 장만하느라 부산하고, 부모님은 설빔이라 해 자녀에게 새 옷을 사주곤 했다. 아이들은 왁자지껄 동네 어른들에게 세배를 드리고,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덕…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살이나 갈비 등 고기와 김치찌개, 공기밥, 상추, 탄산음료 또는 생수가 하나의 세트로 구성돼 있다. 특히 김치찌개는 최덕재 대표가 어머니의 손맛을 추억하며 만든다. 최 대표는 “옛날에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김치찌개의 맛을 재현하고자 했다”며 “쌀뜬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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