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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23년

17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않지만, 안개꽃은 주변의 꽃을 돋보이게 한다. 꽃말 역시 ‘맑고 깨끗한 마음’이다. 한 씨가 봉사를 시작하게 된 것은 1991년 적십자봉사회에 가입하면서부터다. 그 전에 딸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봉사에 다가가게 됐다. 그는 “봉사하는 …

  2. 2023.12.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신, 오늘 안녕하신가요?”

    …오늘 안녕하신가요?)’을 지난 1일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석문면 내 하나로마트에서 직장인 퇴근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삼봉 하나로마트에서는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공연했다. 또한 간단한 우울 검사를 …

  3.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일찍부터 바쁘게 시작한다. 바쁜 삶 속에서도 그가 꾸준히 이어온 것 중 하나가 ‘봉사’다. 그가 기억하는 봉사의 시작은 ‘전경어머니회’ 활동이었다. 전경어머니회는 경찰서 등에 근무하는 전투경찰과 의무경찰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구성된 모임으로, 전국에서…

  4.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이를 위해서는 살아야만 했다. 70년도 더 된 오래 묵은 그날의 기억을 하나씩 최 옹이 꺼내놓았다. 옥편 찾아가며 글 공부 최상렬(93) 옹은 1932년 지금 살고 있는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태어났다. 농사 짓는 부모님을 둔 그의 유년시절은 그리 어렵진…

  5. 2023.10.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인터뷰] 신평면 도성리에 세안축복교회를 개척한 이세라 목사 “마을과 교인들에게 구원의 방주가 되는 교회”

    … 연고 없던 당진에 터를 잡은 것은 우연한 일이었지만, 이 목사는 이를 하나님의 부름이었다고 말한다. 세안축복교회가 자리하기 전에는 먼저 다른 교회가 있었다. 당시 교회를 운영하던 목사가 지병을 앓다 세상을 떠나면서 교인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일부 남은…

  6.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의 신도시가 조성됐다. 이주해 온 사람들이 이제는 이곳에 터전을 잡고,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여느 시골 마을과 달리,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젊은 사람들이 많은 활력이 넘치는 ‘젊은’ 동네다. 2009년, 복운3리로 분구 송악읍 ‘복운리’는 …

  7. 2023.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지금이 좋다

    …에 살아온 내가 그 기억들의 영향을 받아왔고, 지금 모든 순간마다 나의 마음과 행동에도 작용했다는 것이다. 지나온 삶의 순간들을 억누르고 지워내려 애썼던 내가 안쓰러워진다. 좀 더 일찍 그 부질없음을 알았더라면, 지나온 삶의 순간들이 미치는 영향을 인…

  8.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 느티나무가 있다. 그 모습이 장대하고 수려해 마을 사람들의 휴식처이자 마음의 안식처로 여겨진다. 1982년 10월에 보호수로 지정된 이 나무는 수령이 40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는 30m, 둘레는 4m에 이른다. 보호수로 지정된 느티…

  9.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수해복구 봉사를 다녀와서

    …익어 곧 출하할 멜론·포도·왕대추·딸기·수박 등이 뒹굴고 있고 농부들의 마음은 타들어 가고 있었고 수억 원의 피해를 보았다. 우리 당진은 1998년 8월 8일 수해로 당진시내가 물에 잠기고 산사태가 발생되어 수많은 재산과 인명 피해를 보았다. 엄청난 …

  10.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아름다운 신평면 초대리에 장은희 씨가 살고 있다. 손수 가꾼 꽃과 나무 하나하나에 정성이 깃들어 있어 풀잎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다. 사람들과 나누고 베풀며 사는 삶이 그저 행복하다는 장은희 씨 얼굴은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미소를 잃는 법이 없다.…

  11. 2023.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커피와 함께 즐기는 스시·롤”카페 골정지 (면천면 성상리)

    …가 첫 번째로 본 곳이다. 하지만 이 자리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으나 다른 곳과 비교하면서 점점 부부의 마음에 와 닿았다고. 부부는 한국에서 자신들이 잘하는 일을 하고자 했다. 그게 바로 30여 년 동안 만든 스시와 롤이었고 여…

  12.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은 오래전부터 감사한 일을 기록해왔다. 감사한 일을 메모하면 메모할수록 마음에는 감사함이 배가 됐고 주변을 더욱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매일같이 감사하고 설레는 일들을 기록하던 차 원장은 이를 다른 사람과도 나누고 싶었다. 당진시립도서관…

  13.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독자와의 만남] 김한풍 씨(읍내동)“어려운 아이 돕는 캠페인 필요해요”

    … 때는 지역신문을 잘 몰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신문을 받으면 기사 하나하나 다 봐요. 보통 다른 중앙 신문들은 정치 이야기가 많은데 지역신문인 당진시대는 지역에 관한 다양한 소식이 많아요. 이렇게라도 당진 소식을 접하니 좋죠. 그러다 아는 사람을…

  14.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복지사 동료는 늘 주민들을 만나왔다”고 사진전을 소개했다. 이어 “사진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았다”며 “우리의 마음이 여러분의 마음에 닿길 바란다”고 진심을 전했다. 사진전 초입에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처음 당진버스터미널 안에 자리했던 그때부터 읍내동 …

  15. 2023.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매그놀리아 플라워, 복지관에 식물정원 꾸며

    … 플라워(대표 강영희)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로비에 실내 인테리어 용도로 하나의 가구처럼 디자인해 꾸민 식물정원 ‘The 정원’을 지난 14일 설치했다. ‘The 정원’은 자동급수와 태양빛 파장 전등 시스템을 갖춘 이동식 플랜트로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16. 2023.01.20 · 지역사회 · 유수아

    [맛집] 읍내동 제주보말칼국수 김주연 대표 “휴식기 마치고 제주보말칼국수가 다시 돌아왔어요”

    … 대표는 몸국이라는 메뉴를 추천했다. ‘몸’은 제주 방언으로 해초류 중 하나인 모자반을 뜻한다. 몸국은 돼지를 삶은 육수에 모자반과 메밀가루를 풀어 넣어 만든 제주도의 토속 음식 중 하나다. 모자반은 겨울철에 많이 나오며 칼륨, 무기질, 비타민과 아미…

  17. 2023.01.10 · 지역사회 · 임아연

    [2023년 해맞이] 송산면 봉화산 봉화산 정상에서 주민들과 새해 맞이

    …을 함께 했다. [주최 측 인터뷰] 구본관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장 “지역 하나 되는 한 해 되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올해에도 해맞이 행사를 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주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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