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겨울-합덕 화훼농가를 찾아서
…일 새벽 3시에 내리기 시작한 눈은 아침 8시경, 화훼단지 비닐하우스를 하나씩 하나씩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후 5시부터 6시 사이 거의 모든 비닐하우스가 쓰러져버렸다. “어찌 손을 쓸 수 없었죠. 그냥 막 무너지는데…” 그날을 상기하는 이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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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나 뿐인'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 새벽 3시에 내리기 시작한 눈은 아침 8시경, 화훼단지 비닐하우스를 하나씩 하나씩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후 5시부터 6시 사이 거의 모든 비닐하우스가 쓰러져버렸다. “어찌 손을 쓸 수 없었죠. 그냥 막 무너지는데…” 그날을 상기하는 이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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