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은 제게 고향 같은 곳이죠. 당진시민들이 흘린 땀과 눈물이 없었다면 요트세계일주는 불가능했어요. 한 식구 같은 그 마음을 평생 기억할 겁니다. 그래서 왜목마을을 우리나라의 요트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약속도 반드시 지킬 겁니다.” 크루들과 함께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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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하나 세계'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은 제게 고향 같은 곳이죠. 당진시민들이 흘린 땀과 눈물이 없었다면 요트세계일주는 불가능했어요. 한 식구 같은 그 마음을 평생 기억할 겁니다. 그래서 왜목마을을 우리나라의 요트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약속도 반드시 지킬 겁니다.” 크루들과 함께한 …
2017.05.19 · 인물·동정 · 임아연
…017년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상은 세계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스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가 수여하는 것으로, 최 박사는 이미 마르퀴즈 후스 후 세계인명…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에 되지 않는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세계장애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4개나 딴 사람입니다. 발로 피아노를 치고 천상의 목소리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라는 책으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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