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포기하지 맙시다! 저 철탑 다 뽑을 겁니다!”
…평야에 거대한 철탑이 우뚝 솟은 것을 매일 마주할 때마다 화가 치민다는 주민들의 이야기는 가슴에 사무치는 말이었다. 지난 6일 우강면 부장리 하리경로당에 주민들이 모였다. ‘정의로운 전환 충남도민회의(이하 도민회의)’가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공론장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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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하나 주민들의'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평야에 거대한 철탑이 우뚝 솟은 것을 매일 마주할 때마다 화가 치민다는 주민들의 이야기는 가슴에 사무치는 말이었다. 지난 6일 우강면 부장리 하리경로당에 주민들이 모였다. ‘정의로운 전환 충남도민회의(이하 도민회의)’가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공론장의…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와 아버지, 우리 형제들이 함께 했다”며 “우리의 손길이 닿아 있고, 주민들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소들섬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그는 “깨끗이 보존해 물려줘야 할 곳에 철탑이 세워져 너무도 안타깝다”면서 “부장리와 신촌리는 물론 우강면민과 당진시민들…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6개 단체가 공동주최로 1990년 지구의 날 한국 행사를 개최했다. “하나뿐인 지구, 하나뿐인 국토, 하나뿐인 생명”이란 3가지의 주제로 33년 전 서울 남산에서 시민단체가 주축이 되어 자발적으로 환경 관련 다양한 토론행사와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이…
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로 돈사의 배수로가 향한다”며 “수질개선사업이 무용지물이 될 수 있고, 주민들의 반대로 증축 신청에 대해 불허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재축 허가 신청에서도 여전히 배수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불허가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올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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