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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하는 마음이'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 남 용

    …먹다가 장파열이 되고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같은민족이라는 생각에 더욱더 마음이 아팠다”는 최남용 회장은 “우리가 조금만 도움을 주면 끼니를 거르지 않는다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느냐”고 말한다. “우리 당진군 청년연합회는 물질적으로 큰 도움을 주지는 못…

    당진시대
  2.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 김순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음식쓰레기가 나가는 것을 생각하면 좀더 반성하고 우리동포를 도와야겠다는 마음이 더욱 간절하다는 김회장. 그 도움이 전쟁발발을 부추길 수도 있다는 주위의 의견에 대해 ‘어떻게 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판단이 잘 서지 않는다’며 솔직하게 말하는 김순동…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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