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 63년 당진 생, 호서고·이화여대 영문과 졸
지난주 ‘당진시대’를 보면서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기사내용의 무거움과 중압감에서 오는 일종의 부담감 같은 것이었다. 주민들의 반대로 한보화력발전소 계획이 일단 철회는 되었으나 추후에 다시 신청할 예정이라는 내용, 화력발전이 공해주범이라는 어느 교수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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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하는 마음이' · 환경·안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주 ‘당진시대’를 보면서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기사내용의 무거움과 중압감에서 오는 일종의 부담감 같은 것이었다. 주민들의 반대로 한보화력발전소 계획이 일단 철회는 되었으나 추후에 다시 신청할 예정이라는 내용, 화력발전이 공해주범이라는 어느 교수의…
199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게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합니다” 스스로 욕심이 많음을 표현하는 강구덕(45세) 계획과장은 79년에 농진에 입사, 본사에서 대호삽교사업단 담당일을 맡고 있다가 지난해 3월 당진으로 발령을 받았다. 토목1급 기사인 강과장은 당진을 자신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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