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잠자다 편안하게 눈감는 게 복이지ꡓ - 당진읍 남산리 이민월 씨
…거와 병든 몸, 평생을 따라다녔던 외로움만이 남아있을 뿐이다. 연말이다 명절이다 주위가 떠들썩할 때면 하루종일 썰렁한 방에 누워있어야만 하는 할아버지는 더욱 서글픈 마음만 든다고 한다. 세밑이다. 가난함을 오로지 무능력 탓으로 돌리는 냉정한 사회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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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하는 명절'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와 병든 몸, 평생을 따라다녔던 외로움만이 남아있을 뿐이다. 연말이다 명절이다 주위가 떠들썩할 때면 하루종일 썰렁한 방에 누워있어야만 하는 할아버지는 더욱 서글픈 마음만 든다고 한다. 세밑이다. 가난함을 오로지 무능력 탓으로 돌리는 냉정한 사회와 양…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일은 물론 노인회의가 있을 때마다 빠지지 않고 나와 음식장만을 도맡아 하는 등 얼마전까지만 해도 유명무실 했었다는 원치리 부녀회가 지금은 우강면에서 모범적인 활동으로 이름난 부녀회가 됐다. ‘모정농악’으로 유명한 풍류마을 원치리의 중심 부락인 ‘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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