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 환경·안전 · 김예나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자리
…9월 8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태풍 링링으로 인해 전국에서 3명이 사망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의 경우 사망 사고는 없었지만 신평면 신송1리 80대 노인이 태풍으로 인해 넘어져 척추가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다. 당진시 안전총괄과에서는 읍·면·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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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하는 명절'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20 · 환경·안전 · 김예나
…9월 8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태풍 링링으로 인해 전국에서 3명이 사망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의 경우 사망 사고는 없었지만 신평면 신송1리 80대 노인이 태풍으로 인해 넘어져 척추가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다. 당진시 안전총괄과에서는 읍·면·동…
2019.09.07 · 인물·동정 · 김예나
입에 무는 순간 ‘바삭’하는 소리가 들린다. 우리나라 전통과자인 한과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한가위와 설날에 가장 빛을 발한다. 하얀색, 분홍색, 연두색의 다채로운 색들로 만들어진 한과에 생강이 첨가된 솔뫼생강 한과가 당진을 비롯한 전국에서 선보여지고 …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더웠던 여름도 어느덧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수확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있으면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한가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지금은 학생들보다 철도 공사 등 인근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과 성지순례를 하는 천주교 신자들,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더 많이 찾아오고 있다. 낡고 소박한 공간이지만 사람들이 서야분식을 꾸준히 찾아오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와, 지역 내 3개 학교에 발전기금을 후원하는 장학사업, 설·추석 명절마다 지역을 깨끗이 청소하는 환경정화활동 등을 매년 펼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고대면 18개리 24개 경로당을 방문해 음료와 라면 등 물품을 전달하기…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토론하는 아이들 당진GLE센터(센터장 강순희)의 지난 토론 소재는 ‘사라지는 명절’이었다. 명절을 앞두고 강순희 센터장과 학생들은 달라지는 명절에 대해 토론의 꼬리를 이어갔다. 명절의 의미와 입춘이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 풍속 이야기>와 <명절과 24…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명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지난해 쌀 기부에 이어 지난달 30일에는 설 명절을 맞이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로 떡국 떡을 만들어 당진지역 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기택 고문은 “한국부인회 당진지회는 나날이 활동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단체”라며 “앞…
2019.02.01 · 정책·행정 · 김예나
…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각 농협·축협·낙농축협·산림조합 등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출마계기와 농업현안 및 개혁방안, 주요공약 등을 정리해 보도할 예정이다. 오는 21일부터 3월 4일까지 협동조합을 2~4개씩 묶어 보도하며, 출마자는 가나다순으로 …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올 한 해에도 17만 명의 당진시민들이 항상 건강하길 바라며 소망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지난해 7월 제3대 당진시의회가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반년 동안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예·결산 심의·의결 등 굵직한 사안들을 처리했는데, 지난해 …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설 명절을 앞두고 ‘동구 밖 과수원’의 주인인 박호완 대표의 손이 바쁘다. 저온 창고에 저장해 두었던 빨갛게 익은 사과를 꺼내 알알이 닦아 차곡차곡 포장 상자에 담는다. 모두 여름 내 땀으로 일군 밭에서 수확한 ‘내 자식’ 같은 사과들이다. 이 밭에는…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며 소망을 이루는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족·친지·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내년 총선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지역정가에 나돌고 있다. 가능성 있나? 꿈은 있었으나 출마 의사를 접었다…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삶이 이어진다. 슈퍼 사장님부터 버스 운전기사까지 터미널과 하루를 함께하는 이들을 만났다. 새벽 1시, 예당떡집의 시간 어둑한 새벽 1시 예당떡집의 불이 켜졌다. 당진버스터미널의 첫 시작이다. 운행을 중단한 버스도, 오가는 승객도 없다. 모두 멈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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