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 이곳은 오히려 육아·가사 노동의 여성들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하는 곳이다. 한 건강관리사는 평생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가사 일을 하며 농사를 짓다 드림가를 통해 ‘건강관리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시간 제약 적어 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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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하는 송악'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 이곳은 오히려 육아·가사 노동의 여성들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하는 곳이다. 한 건강관리사는 평생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가사 일을 하며 농사를 짓다 드림가를 통해 ‘건강관리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시간 제약 적어 드…
2018.10.12 · 산업·경제 · 한수미
… 당진항은 고대부두(3075억 원), 서부두(2694억 원), 현대제철(송악)부두(4702억 원)으로 총 1조473억 원으로 나타나는 것에 반해 평택항은 동부두(3조2313억 원), 돌핀부두(4613억 원), 모래부두(488억 원)로 3조7414억 원…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6개월 동안 쉬어야 했죠. 한 부서의 책임자로서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게 직원들에게 미안했어요. 형식적으로 공직에 적을 두고 있느니 그만 자리를 내어줘야겠다고 생각해 퇴직을 결심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스무 살에 당시 당진군농촌지도소…
2018.07.07 · 산업·경제 · 김예나
…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13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는 매월 1회 이사회를 열며, 수시로 임시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타작물재배 등의 내용으로 선견지 견학도 다녀오곤 한다. 이창호 사무국장은 “…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저는 반촌 사람이에요”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송악읍 반촌리 친구 집에 잠시 살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의미도 있다. 말 그대로 반만 촌사람인 반촌(半村)이라는 뜻이란다. 도시는 많은 것이 갖춰져 있지만 조금은 번잡하고 시끄럽다. 반면 시골은 부족한 것…
2018.05.11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들이 참여하고 있는 둥근마 연구회(회장 박미연)는 지난 2008년 송악지역에서 둥근마를 생산하는 농가들로 구성된 ‘영농조합법인 해나루 둥근마’가 창립되면서 시작됐다. 그러나 당시 태풍으로 인해 농사짓기 어려워지면서 모임을 이어가기 어려웠고, 1년…
2018.01.01 · 산업·경제 · 한수미
… 직원들은 바로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판단하고, 즉각 119에 신고하는한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할머니의 팔과 다리를 주무르며 혈액순환을 돕고, 이완선 조합장은 할머니 가족들에게 연락을 시도했다. 직원들의 즉각적이고 일사분란한 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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