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 박동혁 모델이라 칭해” 당진시대의 보도 이후 윤성의 씨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의견이 제기됐다. 익명을 요청한 A씨는 “심재영의 삶은 농촌계몽운동과는 큰 관련이 없다”며 박동혁의 실제모델이 심재영이라는 설에 대해 강한 반론을 제기했다. A씨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6건 · '하는 송악'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 박동혁 모델이라 칭해” 당진시대의 보도 이후 윤성의 씨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의견이 제기됐다. 익명을 요청한 A씨는 “심재영의 삶은 농촌계몽운동과는 큰 관련이 없다”며 박동혁의 실제모델이 심재영이라는 설에 대해 강한 반론을 제기했다. A씨는 …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로 배웠던 우쿨렐레를 활용해 음악봉사를 하고, 우쿨렐레를 배우고 싶어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우쿨렐레 지도를 하고 있다. 현재는 송악어린이집 교사들과 신합덕성당 신자들을 대상으로 우쿨렐레를 가르쳐주고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음악봉사를 하고자 하는 현…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또한 “심재영의 글들을 모아 정리한 책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에서 심재영은 ‘우리는 어느 편이든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일이면 무엇이든지 했다’고 술회하고 있다”면서 “소설 <상록수> 속 박동혁은 자주주의 노선을 …
2018.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고기 특유의 냄새가 없고, 특제소스까지 곁들여 푸짐하고 맛있는 염소탕을 송악읍 복운리 시골식당(대표 원명화)에서 맛볼 수 있다. 염소는 팔방미인이다. 소·닭·돼지에 비해 칼슘이 10배 이상 함유돼 있으며, 철분과 미네랄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노화 …
2018.12.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한국어 교육을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외국인근로자들을 긍정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당진시 외국인근로자 정책포럼이 지난 6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함께 모터쇼를 보러 가기도 했다. 어머니 박은영 씨는 “말도 잘 하지 못하는 5살 짜리가 더듬거리며 자동차 이름을 말하기도 했다”며 “5살에 처음 그린 자동차 그림에도 디테일이 돋보였다”고 전했다. SBS <영재발굴단> 방송 출연까지 예사롭지 않은 지…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 이곳은 오히려 육아·가사 노동의 여성들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하는 곳이다. 한 건강관리사는 평생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가사 일을 하며 농사를 짓다 드림가를 통해 ‘건강관리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시간 제약 적어 드…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 집에서 아이만 돌봐서 안경 쓸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복직하고 운전을 하는데 앞에 표지판이 안 보이는 거예요. 그 때 표지판 글씨 크기를 키우는 것 역시 여성을 포함한 노인·아동 등을 위해 필요한 것이구나 싶었어요. 이들이 사회활동을 할 때 불편하지…
2018.10.28 · 지역사회 · 임아연
…정 행사를 열고 있다. 자전거 종주에 참여한 사람들은 당진시청을 출발해 송악읍 광명리에 위치한 나라사랑공원까지 행진한 뒤 참배하고 다시 시청으로 돌아온다. UN 제5사무국 유치 앞장 한편 이들은 UN 제5사무국 한반도 유치 활동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31개의 마을이 자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
2018.10.19 · 정책·행정 · 한수미
…랩 운반차량이 동원됐으며 이튿날 24대가 1500여 개의 매트리스를 반출하는 등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됐다. 야적된 모든 매트리스를 반출하기까지 열흘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출된 매트리스는 본사인 천안공장으로 옮겨져 해체될 예정이다. 스프링…
2018.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 말했다. 안영찬 전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장은 “농협이 잘 운영돼야 하는데 그동안 안타까운 일이 많았다”면서 “농협의 개혁이 필요하며 조합원들의 권리를 찾아야 할 때라고 생각해 출마할 뜻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윤지현 전 국회의원 보좌관의 경우 …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식되곤 한다. 양 손을 펼치고 중심을 잡으면서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하는 모습이 꽤나 아슬아슬 하게 보인다. 그래서인지 외발자전거는 아무나 탈 수 없는 것, 혹은 위험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최근 외발자전거가 일부 언론에 소개되면서 다시 주목받…
2018.10.12 · 산업·경제 · 한수미
… 당진항은 고대부두(3075억 원), 서부두(2694억 원), 현대제철(송악)부두(4702억 원)으로 총 1조473억 원으로 나타나는 것에 반해 평택항은 동부두(3조2313억 원), 돌핀부두(4613억 원), 모래부두(488억 원)로 3조7414억 원…
2018.10.12 · 문화·교육 · 한수미
…내 8개 학교인 △서야고 △합덕여고 △합덕제철고 △당진정보고 △신평고 △송악고 △호서고 △당진고 입시업무담당자가 학교별 특성화된 교육활동 내용과 학교 강점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오는 12월 1일,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대안학교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넓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하는 마음에 또 작은 학교를 보내게 됐고 아이들도 원했다. 반면 큰 학교인 탑동초등학교를 보낸 이유는? 이민정 : 집에서 건널목 하나만 건너면 다닐 수 있는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가 당진시를 대상으로 하는 시정질문을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했다. 시정 관련 주요 질의응답 내용에 대해 이번호와 다음호에 걸쳐 보도할 예정이다. 임아연·한수미·김예나·박경미 기자 김명회 의원 “당진시 체육시설 확충 계획…
2018.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있게 됐다. 안미숙 관장은 “관람객들이 오래 머물며 작품을 감상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카페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스카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휴무일 없이 운영된다. 아메리카노와 카푸치노를 비롯한 커피와 안스카페만의 시즌 한정메뉴,…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무국장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호인희 공공형 평화어린이집 원장 △노화용 송악농협 중흥지점장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회장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박두재 원당중앙감리…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 눈에 들어왔다. 그는 “라돈 침대 말고도 야적장에 적재된 고철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문제도 심각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문제를 제기하기도 전에 라돈 매트리스가 하루아침에 들어왔다. 주민들이 목소리를 높이자 “반출하겠다”고 약속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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