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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아름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하는 아름다운'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웃음이 묻어나는 마을 정미면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7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

    …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지역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정미면에는 독립만세정보센터 및 보행로와 공방, 공동생활가정, 산책로 및 체육공원 등…

    당진시대
  2.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샵으로 놀러오세요!”

    평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승현)가 신평면 거산리에 ‘아름다운 샵’을 지난 3월 문 열었다. 평안장로교회가 지역주민들에게 전도, 선교하고자 마련된 아름다운 샵이 이제는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등 지역민들의 사랑방으로 거듭났다. 서울 등 …

    당진시대
  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장애인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장애로 인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

    당진시대
  4.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 경험을 거름 삼아 어른으로서 후손을 위해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것이 아름다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진실로 노인회를 위해서, 노인회의 실상을 잘 알고, 모르면 열심히 파악하고 배워서 2만여 명의 회원과 임원 또 각 지회 경로당 회장들과 임원들을 지도…

    당진시대
  5.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시장은 “주민자치는 시대와 시민의 요청”이라며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충분히 시행할 가치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당진시가 읍·면·동 주민총회를 충남도 내 처음으로 도입해 지역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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