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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조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4년

11건 · '하는 조직'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친목단체에서 봉사단체로의 성장에 자부심 느껴-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전회장

    …청소년들에게 지급해 줌으로써 훈훈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ꡒ청년연합회의 조직력이 커진만큼 역할도 확대돼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읍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사업에 역점을 두었지요. 또한 농촌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위해 장학사업도 꾸준히 …

    당진시대
  2.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부정부패와 민족분단에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직적인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후 박우섭 실장은 본격적으로 재야정치운동에 뛰어들었다. 83년 김근태, 장영달씨와 최초로 합법운동의 장을 열었던 민청련을 결성했고, 86…

    당진시대
  3.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특집-대건신협 내일을 준비하는 소고 내일을 준비하는 소고(小考) -합덕대건신협 합덕대건신협을 통해서 본 신협운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신협은 은행이 아니다. 더욱더 돈장사하는 금융업체도 아니다. 너와 내가 함께 잘살기 위한 경제운동이며 더 큰 …

    당진시대
  4.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리교 남부연회 감독에 선출된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

    “서로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섬기고 나누어야 합니다” 개신교 거대 교파인 감리교가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전국 7개의 지역연회중 가장 큰 교세를 자랑하는 남부연회(대전쪾충남북 감리교회의 연합체)의 감독에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가 당선되었다. 연회행…

    당진시대
  5.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상살이에 바쁘게 살고 있다. 그렇다고 자기생활에 반성함이 없이, 또 회개하는 마음없이 허둥지둥 지내가며 잘못된 생활안에 그대로 머물며 살아간다면 사람으로서의 가치와 도덕과 인성을 갖춘 삶이 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재물이 있는 곳에 …

    당진시대
  6.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리의 화가 장철식 - 새로운 작업위해 고향에 오다

    …리고 그는 이른바 학연으로 줄이 이어진 제도미술계 밖에서 예술 속앓이를 하는 재야미술인 모임을 만들기도 했고, 대학로를 무대로 하고 나선 온갖 종류의 예술지망생들을 모아 내부규율을 만들어 「마로니에 예술동우회」를 조직, 회장직을 맡기도 했다. 무엇보다…

    당진시대
  7.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이익이 발생되었으면 모든 종사자들이 약속된 임금외에 이익을 공동으로 분배하는 것을 말한다. 공유경제를 주창한 사람은 이탈리아의 카톨릭 신심가인 끼아리 루빅여사. 그녀가 제창한 공유경제는 전세계적으로 조용하고 작게 파급되어가고 있다. 물론 공유경제의 근…

    당진시대
  8. 1994.05.3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개혁와중에 다양한 평 한몸에 - 등원 2주년 맞는 송영진 국회의원

    …적 이동은 그가 등원한 시기 우리사회의 변화무쌍한 지각변동을 다소는 반영하는 것이었고, 이러한 예측은 결코 빗나가지 않는다. 그가 등원한 이래 우리사회는 그동안 지표밑에 꾹꾹 눌러온 각종 열병을 봇물쏟듯 쏟아냈던 것이다. 그는 이러한 와중에서 국회보사…

    당진시대
  9.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회 자주성 높여 봉사단체로 전환해야 - 김대희 재향군인회장

    종신회원 5천7백명. 회원 1만4천명. 가장 큰 민간조직인 ‘당진재향군인회’는 사회개혁과 더불어 조직을 민주화하고, 지역회의 자주성을 높여 지역봉사단체로 거듭나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 ■ 재향군인회는 이름만큼 주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

    당진시대
  10.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한다고 보십니까? - 원론적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당진문화원은 그같은 본격적인 활동 이전에 '문화의 제자리 찾기'를 …

    당진시대
  11. 1994.01.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향해 달리는 김영태 전 축협조합장

    … 3분의 2의 높은 득표로 조합장에 당선되었습니다. 당진상고 총동창회를 조직해 1회 회장을 지내기도 했지요. 또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부터 김영삼대통령의 기반 조직이던 ‘민주산악회’ 당진군지부장을 역임해 오고 있습니다. 당시 민자당지구당위원장이었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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