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3 · 산업·경제 · 임아연
면천 조합장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 앞서 1심 법원은 이 조합장이 지난 2008년 설 명절부터 2014년 추석까지 명절 때마다 면천농협 미곡처리장에서 쌀 100여 포대(10kg 또는 20kg)를 회계 처리 없이 조합원 또는 지인들에게 선물해, 업무상 횡령 혐의와 기부행위가 인정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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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하는 추석'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3 · 산업·경제 · 임아연
… 앞서 1심 법원은 이 조합장이 지난 2008년 설 명절부터 2014년 추석까지 명절 때마다 면천농협 미곡처리장에서 쌀 100여 포대(10kg 또는 20kg)를 회계 처리 없이 조합원 또는 지인들에게 선물해, 업무상 횡령 혐의와 기부행위가 인정된다며 …
201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밝혔다. 이어 “경찰과 검찰의 조사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진술을 번복하게 하는 등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점도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이 조합장은 지난해 10월, 업무상횡령 혐의가 적용돼 약식명령으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지난…
2016.01.22 · 산업·경제 · 임아연
…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에게 검찰이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 원을 구형했다. 선고공판은 다음달 4일에 열린다. 지난 19일 오후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 등에게 쌀을 제공한 혐의(농업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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