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7]“요새두 초련 바심하는 집이 있남?”
…타작. 곡식의 낱알을 털어서 거두는 일. 초련 바심 : 정규 추수 전에 하는 풋바심. 정규 추수 전까지 식량을 대기 위해 한다. 찌겡이 밥 : 벼나 보리 같은 곡식의 낱알이 미처 여물지 못하여 물 같은 상태로 있는 것을 베어다 솥에 쪄서 말려 만들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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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하는 추석'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타작. 곡식의 낱알을 털어서 거두는 일. 초련 바심 : 정규 추수 전에 하는 풋바심. 정규 추수 전까지 식량을 대기 위해 한다. 찌겡이 밥 : 벼나 보리 같은 곡식의 낱알이 미처 여물지 못하여 물 같은 상태로 있는 것을 베어다 솥에 쪄서 말려 만들어 …
2020.10.12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로타리클럽(회장 천정순)이 추석 명절을 맞아 당진지역 23가정에게 식료품을 지난달 28일 전했다. 매년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해온 가운데, 올해에는 결손가정 및 소외계층 23가정에게 쌀 20kg을 비롯해 돼지고기를 전했다. 천정순 회장…
2020.10.12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나눔·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난달 24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 및 코로나19로 외로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청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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