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태숙 당진문화의집 사무국장] 너는 내 얼굴이다
바다는 하늘의 바다, 하늘은 바다의 하늘이다 바다가 하늘에게, 하늘이 바다에게?BR>흐르며 말한다 너는 내 얼굴이다 너는 내 가슴 푸른 저 밑바닥이고 그리하여 너는 나이다 경계를 찾는 사람은 결코 끝에 이르지 못할 것이며 어느날 그 자신이 경계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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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늘 김태숙'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다는 하늘의 바다, 하늘은 바다의 하늘이다 바다가 하늘에게, 하늘이 바다에게?BR>흐르며 말한다 너는 내 얼굴이다 너는 내 가슴 푸른 저 밑바닥이고 그리하여 너는 나이다 경계를 찾는 사람은 결코 끝에 이르지 못할 것이며 어느날 그 자신이 경계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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