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3
…홍관범씨는 우리모두의 어머니들이 그렇게 살아왔듯이 시집와서부터 지아비를 하늘같이 받들며 집안의 대소사를 묵묵히 실행하면서 6남매를 반듯하게 키워낸 할머니로 금년 76세. 홍관범 할머니! 바깥 세상살이는 잘 모르고 지내셨으며 특히 남편이 밖에서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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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하늘 농사'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홍관범씨는 우리모두의 어머니들이 그렇게 살아왔듯이 시집와서부터 지아비를 하늘같이 받들며 집안의 대소사를 묵묵히 실행하면서 6남매를 반듯하게 키워낸 할머니로 금년 76세. 홍관범 할머니! 바깥 세상살이는 잘 모르고 지내셨으며 특히 남편이 밖에서 하는 일…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홍관범씨는 우리모두의 어머니들이 그렇게 살아왔듯이 시집와서부터 지아비를 하늘같이 받들며 집안의 대소사를 묵묵히 실행하면서 6남매를 반듯하게 키워낸 할머니로 금년 76세. 홍관범 할머니! 바깥 세상살이는 잘 모르고 지내셨으며 특히 남편이 밖에서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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