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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늘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하늘 농사'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 뒤덮혀 도저히 살 수 없는 고장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더구나 석문면 하늘은 고압전선이 가득하고, 땅 위에 솟아있는 어마어마한 철탑이 꽉 채워버렸다. 옛날에 그 아름답던 우리 고향 석문을 그리던 면민들은 살기 어려움을 느끼며, 집회와 시위를 벌이고 …

    당진시대
  2. 2017.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漢詩 | 중촌 김 두 식

    …엄이 온 나라에 떨치는데 農心渴急仰天中 (농심갈급앙천중) 갈급한 농심은 하늘만 우러러본다. 堤塘澤底如龜列 (제당택저여구열) 제당의 택저는 거북처럼 갈라졌고 干拓郊田似焰烘 (간척교전사염홍) 간척지의 들밭은 불꽃처럼 붉게 탄다. 果樹花餘祈有實 (과수화여기…

    당진시대
  3. 2017.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봄 가뭄 극심…올해 농사 어쩌나 한숨만

    …는 물론 생활용수까지 물 공급에 어려움을 가져올 수 있어 사람들은 그저 하늘만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게다가 기상청에서는 올해 역시 마른 장마를 예상하며 비 구경이 힘들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러다 농사 포기할 지경” 밭농사는 물론이고 수도작이 …

  4.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가뭄 현장 르포 “제발 비 좀 내려라…”

    …가물어 큰 일이여, 큰 일….” 4년째다. 매년 이맘때면 농민들은 마른 하늘만 쳐다보고 있다. 초여름 논바닥과 하천이 바닥을 드러내며 바싹바싹 말라가는 동안 농민들의 마음은 한여름 작열하는 태양처럼 타들어 갔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봄 가뭄에 농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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