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톱질 김용백씨
…다”라고 대답을 하면서 얼굴 가득히 미소를 짓더란다.. 천직(天職)이란 하늘이 내려준 임무라는 뜻이 담긴 말이다. 김용백(39세). 이 젊은 사람이 천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합덕 장날마다 장바닥에 앉아 톱날을 세우는 일이다. 수입이 어느 정도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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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하늘 농사'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라고 대답을 하면서 얼굴 가득히 미소를 짓더란다.. 천직(天職)이란 하늘이 내려준 임무라는 뜻이 담긴 말이다. 김용백(39세). 이 젊은 사람이 천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합덕 장날마다 장바닥에 앉아 톱날을 세우는 일이다. 수입이 어느 정도냐고 …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앓고 계시며, 건강을 되찾기 어려운 처지였으나 진수의 형제들(5형제)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손을 갈라 피를 내었고, 진수는 단지(손가락을 자름)하여 피를 어머니에게 먹여 드리는등 어려운 일을 한 형제들이다. 지금 세상에 윤리도덕이 땅에 떨어졌다하나 이…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달하여 “나타족”까지왔던 것이다. 올 여름은 역사상 유래가 없던 이변이 하늘에서도 연출되었다. 2개월동안의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가뭄까지 겹쳐 논이 말라터지고 밭이 타 작물이 죽는 큰 변난을 겪었던 것이다. 이때 온나라가 큰 소동으로 휘몰아치고 있을 …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얻어진 값진 걸작품인 것이다. “대포와 총을 다 거두고 쟁기를 만들어 농사를 지으며 서로 평화롭게 살자”는 그녀의 외침에 전쟁은 끝을 맺고 평화의 상징 으로 대포와 총의 쇠를 녹여 예수상을 양국의 국경선에 세우게 되었다. 페루와 칠레 두나라 뿐만 아…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도 풍물과 전통에 대한 남다른 열정를 갖고 있는 김의석 옹은 풍물과 농사가 혼합된 두레풍물 역사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농사의 전형적인 모습은 두레였다. 그리고 거기에는 늘 두레풍물이 함께 했다. 그때는 놀이와 노동이 분리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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