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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늘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2년

7건 · '하늘 농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풀 한 포기의 아름다움이라도 담을 수 있다면”

    …김영숙 디자인학박사는 이번 전시 감상평으로 “작품은 황혼에 물든 광활한 하늘, 금빛으로빛나는 바다와 물, 수줍은 들국화, 구리빛 해바라기, 대지의 여인 등 창조주의 상징들이 가슴 뭉클하고 내면의 울림으로 다가온다”며 “잠재한 그의 신앙의 표현이 베어 …

  2.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야 남편에게 답장을 썼다. “날씨도 뜨거운데 뙤약볕에 땀을 흘리며 혼자 농사일 하느라 우리 남편 너무 미안해요. 농사지어서 아들 유학까지 보내고, 시집간 두 딸 대학도 보내고, 이제는 나를 가르치시느라 고생 많으셔요. 열심히 할게요. 고마워 당신에게.…

  3. 2022.07.01 · 환경·안전 · 임아연

    야속한 하늘…가뭄 뒤 물폭탄 내려 곳곳에 피해

    …해도 ‘제발 비 좀 내렸으면’ 했던 시민들의 바람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하늘에 구멍 난 듯 쏟아지는 폭우로 당진지역 곳곳이 물에 잠겨 크고 작은 수해가 발생했고, 토사가 쓸려내려와 논과 밭을 덮치는가 하면, 저수지가 터져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4.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가래기에는 임천(任天)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해안마을 시절에 유일하게 논농사를 짓던 곳이었다”면서 “수확을 하늘에 맡긴다고 해 임천이라 불렸으며, 비가 내려야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천수답이었다”고 말했다. 황새 서식지였던 마을회관 황새골은 넓은 골짜기…

  5.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익숙함 속의 변화는 제게 행복입니다”365일 사진 기록 남기는 유광호 씨(우강면 성원리‧58)

    …찾은 우강 13살 때 아버지에게 선물받은 카메라…45년 취미생활 다양한 하늘 볼 수 있는 ‘해 뜨고 지기 40분 전‧후’ 오는 4월까지 프로젝트 진행…결과물 모아 책 출간할 예정 “우리는 아름다운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그 아름다운 곳에서 사진을…

  6.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 표 씨는 “남편 없이 아내 혼자 시댁에서 살면서 손에 익숙하지 않은 농사일을 하며 고생했다”며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아 어렵게 살게 한 것이 남편으로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결혼 생활 59년 동안 아내는 그의 반쪽이 되고, 그는 아내의 반쪽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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