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흐의 풍경 - 허만하
… 검은 덩어리들이 낮게 낮게 날고 있다. 한 마리의 새가 날기 위해서도 하늘은 바다처럼 일렁이어야 하고 언어는 피 흘리며 보리밭처럼 끓지 않으면 안된다. 허만하 시집 『비는 수직으로 서서 죽는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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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늘 허만하'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검은 덩어리들이 낮게 낮게 날고 있다. 한 마리의 새가 날기 위해서도 하늘은 바다처럼 일렁이어야 하고 언어는 피 흘리며 보리밭처럼 끓지 않으면 안된다. 허만하 시집 『비는 수직으로 서서 죽는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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