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루가 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6년

2건 · '하루가 부족'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 내가 만난 민선군수

    …가 바로 조영금씨 논이었던 적도 있다. 발로 뛰는 군수라는 평을 듣기에 부족함이 없는 왕성한 의욕이 좋아보였다. 그러나 좀더 냉철하게 보자면 “이런 행사에까지 꼭 오실 필요가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 때도 있다. 끝도 없는 민원업무에 지역의 장래를 결…

    당진시대
  2.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취임 6개월 맞는 김 낙 성 당진군수

    … 곧 본격적인 재개발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당진은 자원이 부족한 편이다보니 서비스산업에 치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은 관광지로 개발해야 한다는 뜻이죠. 삽교천에서 행담도, 한진,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 도비도로 이어지는 해안관광코스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