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상의 피곤함을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며 잊는다 - 조강호
…. 첫번째 사진은 합덕농고(3학년) 재학 중 넉넉지 못했던 시절 서로의 부족함을 감싸주면서 학창시절 내내 동거동락했던 친구들이다. 오른쪽 첫번째가 특히 자기 소신이 강했던 세류리에서 ‘콩천지’를 경영하고 있는 허충회 회장의 모습이다. 두번째 사진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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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루가 부족'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첫번째 사진은 합덕농고(3학년) 재학 중 넉넉지 못했던 시절 서로의 부족함을 감싸주면서 학창시절 내내 동거동락했던 친구들이다. 오른쪽 첫번째가 특히 자기 소신이 강했던 세류리에서 ‘콩천지’를 경영하고 있는 허충회 회장의 모습이다. 두번째 사진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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