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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루 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하루 만에'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시민학교 중등부 교사 채규흥"학창시절을 함께한 홍선이"

    …한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중등교육을 받는 학생들에게 한문도 가르치고 마지막 하루일과는 남송서도회 서실에서 붓글씨를 쓰며 삶을 보내고 있다. 오랜만에 앨범을 찾아봤다. 사진을 찾는 동안 지난 세월을 돌아보게 됐다. 사진은 많았지만 항상 일로 바빴던 가장이여…

  2.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삼천리자전거 김후수·박동월 부부"지인소식 신문에 나면 반가워"

    …산리에 위치한 합덕여고까지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 박 대표는 “우리 때 만에도 학교를 가려면 오로지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를 해야 했다”며 “많은 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종일 자전거로 통학했으니 자전거에 관련된 추억이 많을 …

  3.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 탁구부 감독, 4-H문화봉사대 동아리를 지도하고 있는 그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1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요즘 아이들과의 익살과 포옹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학교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손범승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

    당진시대
  4.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오랜만에 장성한 조카가 집 마당으로 들어서자 고모가 반가움 가득한 얼굴로 멀리서 달려오며 조카의 손을 잡았다. “아유~ 얼마만이니. 너무 반갑다 얘.” 한 번 잡은 손을 꼭 부여잡고 혹여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근심은 없는지 재차 물었다. 그 때 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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