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신년인터뷰3-100번째 생일 맞은 김희원 할머니와 며느리 박순자 씨]
… 나이가 무색할 만큼 할머니는 고우시다. 입고 있던 옷이 맘에 안 들면 하루에도 4~5번씩 옷을 갈아입는 멋쟁이시다. 곱고 예쁜 옷만을 고집하다보니 가끔은 여름치마를 꺼내어 입기도 한다. 머리도 곱게 빗고 소파에 기대어 앉아 TV를 시청한다. 노환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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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루 만에' · 인물·동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나이가 무색할 만큼 할머니는 고우시다. 입고 있던 옷이 맘에 안 들면 하루에도 4~5번씩 옷을 갈아입는 멋쟁이시다. 곱고 예쁜 옷만을 고집하다보니 가끔은 여름치마를 꺼내어 입기도 한다. 머리도 곱게 빗고 소파에 기대어 앉아 TV를 시청한다. 노환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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