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새벽 '쾅' 굉음에 8년 키운 염소 떼죽음
… 꺾인 채 죽은 사진을 울면서 찍던 피해 농장주는 “평생을 일군 목장이 하루 아침에 무너졌다”며 절규하지만 발주처인 도로공사와 시공사인 태영건설은 한 달째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이 공사는 고속국도 제 30호 서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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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루 만에'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꺾인 채 죽은 사진을 울면서 찍던 피해 농장주는 “평생을 일군 목장이 하루 아침에 무너졌다”며 절규하지만 발주처인 도로공사와 시공사인 태영건설은 한 달째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이 공사는 고속국도 제 30호 서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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