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4
…물이 있었다. 조광조가 17세때 조굉필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히고 있을쯤 하루는 조굉필이 제사에 쓰려고 꿩을 뜰에 말리는데 심부름하는 아이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고양이가 그 꿩을 물고 가버렸다. 굉필이가 화가 몹시나서 그 심부름하는 아이를 불러 꾸짖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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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하루 출생'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물이 있었다. 조광조가 17세때 조굉필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히고 있을쯤 하루는 조굉필이 제사에 쓰려고 꿩을 뜰에 말리는데 심부름하는 아이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고양이가 그 꿩을 물고 가버렸다. 굉필이가 화가 몹시나서 그 심부름하는 아이를 불러 꾸짖었는…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물이 있었다. 조광조가 17세때 조굉필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히고 있을쯤 하루는 조굉필이 제사에 쓰려고 꿩을 뜰에 말리는데 심부름하는 아이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고양이가 그 꿩을 물고 가버렸다. 굉필이가 화가 몹시나서 그 심부름하는 아이를 불러 꾸짖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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