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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루 출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1년

12건 · '하루 출생'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청소년 골프대회 3관왕 김희건 (당진초4)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게 꿈이에요!”

    … 당진초로 전학왔다. 희건 군은 매일 5~6시간 동안 골프 연습을 하며 하루에 800번은 족히 스윙한다. 희건 군은 “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골프가 재밌다”면서 “내 꿈을 위해 지원해주는 엄마를 생각하면 열심히 운동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악천후에서도 …

  2.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환 관련 수술에 특화돼 있다. “구강안악면학, 내가 가야 할 길” 서울 출생의 김경욱 교수는 어릴 적부터 의사를 꿈꿨다. 가족 구성원 중 의사가 있어 자연스럽게 진로에 영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외과의사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다”며 “대학교 2학…

  3. 2021.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현장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보유자

    …있다. 그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대외적인 활동에 제약이 많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꿈은 크게 갖는 게 좋지만 꿈 못지않게 꿈을 담아낼 그릇을 키워가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부심과 …

  4.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한숨이 무겁게 내려앉고 하루가 빠르게 지나갔네 오늘은 자신 없는 모습에 또 한없이 작아지네 후회로 가득 찬 이 방안에 기회를 잡지 못한 이 밤에 잠들 수 없어 겨우 눈만 감아본다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노래하자 지금 내가…

  5. 2021.04.16 · 문화·교육 · 임아연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진시가 지난 15일부터 75세 이상 노인(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접종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인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이뤄지고 있다. 앞서 백신 접종 동의 여부를 조사한 결과 조사…

  6.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유로 아내는 ‘대화’를 꼽는다. 우리는 대화를 많이 하는 부부다. 오늘 하루를 누구와 어떻게 보냈는지 자세히 이야기 나눈다. 한편 나는 아코디언, 아내는 색소폰 연주하는 것이 취미다. 우리는 종종 함께 연주를 하기도 한다. 마지막 사진은 2017년 정…

  7.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됐다. 농사 지으랴, 집안 일하랴, 봉사하랴 너무 바쁘다. 그래서 나의 하루는 새벽 3시에 시작된다. 이제는 저절로 새벽 3시가 되면 눈이 떠진다. 70세부터는 모든 일을 내려놓고 캠핑카 타고 여행하면서 더욱 멋지게 살고 싶다. >>주옥순 회장은 - …

    당진시대
  8. 2021.03.10 · 문화·교육 · 박경미

    2020 당진문학인으로 선정된 나동수 시인삶의 의미를 기록한 ‘詩’

    …는 지난 2010년에 월간 <시사문단>에서 시 <갈대>, <미친 6월의 하루>, <목포항>를 통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개인 시집 <백령도 친구>, <종이가방>을 비롯한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문학이 위로한 인생” 한편 87편의 시가 담긴 <그림자>에…

  9.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장애인가족 지원 조례 제·개정 필요하다

    가족은 인간이 출생하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곳이며 개인의 인격형성 및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곳이다. 따라서 어느 가정에서 태어나 어떤 경험을 쌓으며 자라왔는가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가족은 부부와 …

    당진시대
  10. 2021.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김낙출 순성면 옥호2리 이장“누에 먹고 쑥쑥 자란 키”

    나는 오늘이 ‘내 생애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으로 산다. 내게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나이를 먹으면서는 욕심을 버리고 주위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고자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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