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물 들어올 때까지 캘 거유”
…는 최예순(67) 씨는 농번기에도 가끔 여기와서 바지락을 캐곤 했다는데 하루 평균 5~6kg은 캔다고 했다. “물때에 맞춰야 해서 많이는 못 캐요. 요즘에는 바쁜 일도 끝나고 해서 자주 나오쥬. 바지락도 캐고 장고항으로 굴도 따러 다니고 있어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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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루 평균'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30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는 최예순(67) 씨는 농번기에도 가끔 여기와서 바지락을 캐곤 했다는데 하루 평균 5~6kg은 캔다고 했다. “물때에 맞춰야 해서 많이는 못 캐요. 요즘에는 바쁜 일도 끝나고 해서 자주 나오쥬. 바지락도 캐고 장고항으로 굴도 따러 다니고 있어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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