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기금으로 1천여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 대접해 드렸던 일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어느 읍·면에서나 경노잔치가 연례행사가 됐지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회원들이 땀흘려 마련한 기금으로 노인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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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하루 한끼'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기금으로 1천여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 대접해 드렸던 일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어느 읍·면에서나 경노잔치가 연례행사가 됐지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회원들이 땀흘려 마련한 기금으로 노인들을 …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업생들의 자원봉사로 경노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하루 평균 2백명이 이용하시는데 합덕 장날에는 3백명 가까운 어른신들이 따뜻하고 정성이 담긴 맛있는 식사를 즐기신다. 필자는 경노식당에서 도어보이(door boy) 역할담당이다. …
1999.03.29 · 지역사회 · 이명자
…화제가 되고 있다. 봉사회원 25명은 이날 생일날이 돌아와도 따뜻한 밥 한끼 챙겨주는 이 없이 외롭게 여생을 보내는 무의탁노인들을 이조가든으로 초청, 푸짐한 생일상을 차려드렸으며 잔치에 앞서 목욕을 시켜드리고 깨끗한 속옷과 새 한복을 입혀드리는 등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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